객실: 2층 안쪽 방 (Japanese Style)
투숙기간: 하루 (2026 Jan)
평가, 리뷰가 적고 정보도 많지 않아서 긴가민가하면서 예약했는데 꽤나 만족했다. 근처에 따로 거주하시는 할머니가 주인인데, 굉장히 친절하시다.
숙소에서 역까지, 또는 편의점까지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리는 걸 빼면 상당히 좋다. 물론 교토라는 도시 자체가 느긋한 도시이고 나 역시 걷는 걸 좋아해서 위치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샤워실, 화장실, 부엌 겸 식사 장소 모두 1층에 있으며 야외 흡연실이 있다. 2층에는 방만 있다.
샤워실에 난방 기구가 있으며 따뜻한 물이 잘 나온다.
부엌에는 소스류, 조리도구, 전자레인지, 식기류, 온수, 세척 도구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일부 객실은 커튼으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방음이 잘 안될 우려가 있으며 문을 잠글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내가 묶을 때는 다른 게스트가 한 분밖에 안 계시고 조용하게 이용하셔서 소음은 문제되지 않았다.
방은 난방이 잘 되고 이불이 두꺼워서 따뜻했으며, 일본 전통 다다미방이라 현지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匿名用戶
獨自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1月
3.7
評價於:2025年11月25日
I really like this house. A bit complicated to reach, but very traditional; you can live like a Japanese in a real house. The owner is super kind.
객실: 2층 안쪽 방 (Japanese Style)
투숙기간: 하루 (2026 Jan)
평가, 리뷰가 적고 정보도 많지 않아서 긴가민가하면서 예약했는데 꽤나 만족했다. 근처에 따로 거주하시는 할머니가 주인인데, 굉장히 친절하시다.
숙소에서 역까지, 또는 편의점까지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리는 걸 빼면 상당히 좋다. 물론 교토라는 도시 자체가 느긋한 도시이고 나 역시 걷는 걸 좋아해서 위치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샤워실, 화장실, 부엌 겸 식사 장소 모두 1층에 있으며 야외 흡연실이 있다. 2층에는 방만 있다.
샤워실에 난방 기구가 있으며 따뜻한 물이 잘 나온다.
부엌에는 소스류, 조리도구, 전자레인지, 식기류, 온수, 세척 도구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일부 객실은 커튼으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방음이 잘 안될 우려가 있으며 문을 잠글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내가 묶을 때는 다른 게스트가 한 분밖에 안 계시고 조용하게 이용하셔서 소음은 문제되지 않았다.
방은 난방이 잘 되고 이불이 두꺼워서 따뜻했으며, 일본 전통 다다미방이라 현지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匿名用戶
獨自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1月
3.7
評價於:2025年11月25日
I really like this house. A bit complicated to reach, but very traditional; you can live like a Japanese in a real house. The owner is super kind.
訪客用戶
獨自出遊
床房
入住於2025年11月
訪客用戶
好友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1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2月
匿名用戶
獨自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1月
訪客用戶
獨自出遊 床房
入住於2025年11月
訪客用戶
好友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1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2月
匿名用戶
獨自出遊 Japanease Style
入住於2025年11月